인사말
내 아이가 먹는
첫 번째 어묵
대원어묵은 1965년 창업 이래,
“어묵은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”는 창업 정신과
“부산어묵의 맛과
건강함을 지키겠다”는
책임감을 바탕으로 한 길을 걸어왔습니다.
신선한 재료, 철저한 위생관리, 최첨단 품질 시스템을 통해 건강하고
올바른 먹거리를 제공하며, 고객의 신뢰와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고
있습니다.
선대의 창업 정신을 이어받아, 부산어묵의 전통을 세계에 알리고
전 세계인이 어묵을 즐길 수 있도록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.
이를
위해 변화하는 식문화에 맞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혁신적인 제품 출시로
어묵 문화를 세계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겠습니다.
대원어묵은 언제나 고객과 함께하며,
맛과 품질로 보답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